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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토토뉴) 가을맞이 종합선물세트 배송중 안녕들 하신가. 우리 토즁이들! 9월 하고도 9일이 되었는데 아직도 한낮은 한여름이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제법 선선해져서 가을이 오긴 오는구나, 싶어. 가을맞이 오늘은 여러 소식을 종합선물세트처럼 준비해 봤어. 오래 전부터 예고해온 간담회, 드디어 다음 주로 다가왔는데 토닥의 실상을 낱낱이 알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이 참여하면 좋겠다. 10월과 11월에 진행할 운동 소모임도 신청을 열었으니 관심 가져줘. 두 토즁이의 노고로 개편을 완료한 새로운 홈페이지도 방문해보면 어떨까? 그럼 🎁 받으러 떠나보잣! 오늘의 이야기 꾸러미 조합원 간담회 "토닥, 새로운 10년을 위하여" 조합원 소모임 "가을에는 운동하는 토닥커" 토닥학개론 홈페이지 개편 안내 조합원 집중 탐구, '조합원이 잘 되어야 토닥이 잘 되지' .. 2023. 9. 9.
(8월 토토뉴)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는 토닥 안녕들 하신가. 우리 토다커들! 토기자는 최근 수영을 하고 있는데 확실히 체력이 좋아진 기분이야. 수영메이트가 생겼는데 혼자 하는 것보단 둘이 되니 역시 좋더라. 이제 청년보다는 중년으로 향하는 토다커들의 건강을 위한 운동 소모임이생겼으니 같이 할 사람은 한 번 주목해 보자! 어쩌다 보니 10년이 넘은 토닥, 새로운 10년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그를 위한 간담회 준비를 하고 있으니 꼭 꼭 주목해줘. 그럼 오늘의 이야기 시작해볼게! 오늘의 이야기 꾸러미 조합원 간담회 "토닥, 새로운 10년을 위하여" 조합원 소모임 "가을에는 운동하는 토닥커" 조합원 집중 탐구, '조합원이 잘 되어야 토닥이 잘 되지' ⭐맨 아래 뉴스레터 설문도 잊지 말아줘! 뉴스레터 더 보러가기 (8월 토토뉴)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는.. 2023. 8. 20.
청년 자조금융의 지속(불)가능성에 관한 연구(2020) ※ 본 연구는 'KDB창업지원기금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연구물의 무단복제 및 배포를 금합니다. 2023. 8. 20.
[스카이데일리] 금융사각지대 청년들에게 '토닥'이 필요하죠 신용등급 대신 신뢰를 보는 청년자조금융단체 생활고로 요절한 청년의 죽음이 설립 계기 돼 윤승준 기자(sjy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30 06:48:31 ▲ 청년연대은행토닥은 조합원들의 출자금으로 자조기금을 조성해 소득증빙과 신용등급을 요구하지 않는 무보증 무담보 소액대출사업을 운영하는 청년자조금융단체다. 사진은 청년연대은행토닥의 정기총회 모습. [사진제공=청년연대은행토닥] “청년연대은행 토닥은 조합원들의 출자금으로 자조기금을 조성해 무보증 무담보 소액대출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소득증빙과 신용등급으로 상환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존의 금융문법 대신 일대일 재무 상담을 통해 대출을 신청한 청년의 삶을 나아지게 할 수 있는지를 심사하죠. 대출 수혜자가 다시 대출 공여자가 되는 토닥.. 2023. 8. 20.
[더스쿠프] 청년연대은행 토닥 8년의 기록, 청년은 버텼고 정부는 없었다 김정덕 기자 호수 407 승인 2020.09.21 12:03 청년연대은행의 성과와 한계 청년들에게 은행 문턱은 한없이 높다. 그러다 보니 급전이 필요할 때 가족 외엔 마땅히 손 벌릴 곳이 없다. 2013년 참다 못한 청년들이 스스로 출자금을 내고 소액대출을 할 수 있는 협동조합(토닥)을 만들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청년들이 대신한 셈이었다. 정해진 이자도 없고, 추심도 하지 않는 이 시스템이 굴러갈지 의문이었지만, 이 협동조합은 8년이나 버텼다. 더스쿠프(The SCOOP)가 청년연대은행 토닥의 8년 성과를 짚어봤다. 청년 대출문제는 정부가 해결해야 할 과제다.[사진=뉴시스] 2013년 2월, 청년연대은행 토닥(옛 토닥토닥협동조합)이 탄생했다. 청년 조합원(15~39세)으로부터 걷은 출자금으로 조합원.. 2023. 8. 20.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X 빅이슈코리아] 청년이 당당하게 무이자 대출받는 법 2023. 8. 20.
[베네핏] 청년을 위한 청년연대은행 ‘토닥’ 2018-01-03, pm 05:43 석대건 / 뉴미디어팀 2017 네이버엔젤스 x 소셜벤처 지원사업 지난 4월, 청년(만15~29세) 실업률은 4월 사상 최고치인 11.2%를 기록했다. 1999년 IMF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였다. 청년 구직자는 급증했지만, 일자리는 늘지 않았다. 청년들은 장기 실업의 터널을 지나고 있고, 그 터널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 갑작스레 찾아온 19대 대선은 시대의 변화를 원하는 청년들의 열망이었는지 모른다. 얼마나 더 말해야 더이상 청년들은 힘들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까? 천번 정도 말하고 나서 그때쯤이면 청년들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런 예상도 섣불리 할 수 없을 만큼 지금 청년들은 힘들다. 그들에겐 하루를 버틸 수 있는 돈조차 없다. 아르바이트를 해도 월세 .. 2023. 8. 20.
[월요신문] 청년들의 소방금융 ‘청년연대은행 토닥’ 김미화 기자 | 승인 2017.07.14 15:42 무담보, 무보증으로 소액 대출 가능, 신뢰가 담보 청년연대은행 토닥의 이혜진 사무국장(좌)과, 장운영 상근활동가(우). [월요신문 김미화 기자] 누구나 한번쯤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이 생긴다. 이때 내가 당장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어떨까. 수입이 일정하지 않고, 빠져나가는 학자금 대출금으로 여유가 없다면. 주변에 돈을 빌릴 수 있는 사람은 없고, 은행에서조차 신용 조건이 충족되지 못한다면... 막막함에 눈앞이 캄캄해지지 않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청년들을 일찌감치 생각했던 곳이 있다. 청년들을 위한 유일한 은행 ‘청년연대은행 토닥(이하 토닥)’이 그 주인공이다. 이곳은 청년들에게 무담보, 무보증으로 소액대출을 해주는 비영리단체다. 심지어 이.. 2023. 8. 20.